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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 진짜 한결같아서 이마치는 중
우리 집 매일이..
곱슬 장발 너무 귀엽고 좋은데 아직도 못 그림. 이것도 한결같아서 웃기고 어이없어... 덩치 큰데 좀 또라이같은 애들 기얍고 죠아
요즘 귀찮아서 암것도 안하고 있는데 진짜 얘 보려고 페그오 하고 있음.. 살리에리 통곡외장..? 갑주 진짜 최고 인외같아서 너무 좋음 흑흑흑...........
그리고 영구동토 페이지에서 진짜 개꼴리는 퍼리수인이 나옵니다 너무 미소년..? 청년? 무튼 개쩔지 않나요 솔직히 초반에 얘보고 홀려서 스토리 밀기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어느 새 나는 반역군이 되어있었고 모두를 지키고 싶었고 너에게 따듯한 내일을, 푸른 하늘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허엉......
제가.. 세상을 한 번 구했기 때문에 그랜드 오더에서 진행되는 스토리예요.. 해당 스테이지 풀 네임은
영구동토 짐승 나라의 황녀 아나스타샤
라고 하네요. 아나스타샤가 모든 걸 잃은 소녀예요 진짜 하..... 와기야.....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