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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끔씩,,, 마음에 사랑이 필요할때,,,, 지오를 꺼내본다,,,
여러분들은 모르시겟지만 제 지오를 보세요 유약미가 넘쳐나는 아이입니다,,, 전 얼굴 퀭하고 항상 피곤하고 조용한 애밖에 못굴려요
암울한 라나티스 가계말고 풋풋 귀여운 머거너스 가계 보세요 젊은 시절 머거너스 공주님(발큐 엄마)이랑 카로리 앙테 씨예요 데릴사위라 카로리 앙테에서 카로리 머거너스로 이름 바뀌었는데 그래서 살 쪘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오피셜임 (??)
발큐리아는 요랑족? 그 늑대 부족 공쥬님,,, 야생에서도 이쁨 사랑 다 받고 살것 같다 으응 우리 공주님 행복해.. 메리는 성별 바꿔서 요랑 공주님 호위무사 시켜줬음
얘넨 넣을데가 없어서 산고미륵으로 넣었는데 그려보고나니 아이가 산고역에 더 어울릴것 같아서 바꿈 전 저 고냥이 좋아했습니다 이름은 까먹었는데 큰 고냥이
나라쿠는 응당 루다... 이쁜 얼굴 밑에 꾸물꾸물 문어 다리 있어도 전혀 위화감 없을것같다 그래도 미모로 사람 꼬셔 죽일듯
이제 낙서 저장해놓은게 끝이 다가온다.... 준누야샤 시리즈 왠지 폰가영이라면 준누야샤 잘 훈련시킬듯
나 이것도 좋아함 좀비 메리,,, 좀비됐어도 발큐 지켜주려는 거 일단 좀비 그림이 너무 귀여웠다
본편에도 살짝 나오는 이야기~~
아버지(귀족)의 부정부패와 비리가 싫어서 마담을 이용해 쓱싹해놓고는 마담한테 빠져서 이제 로즈를 위해 스스로 부정부패에 물드려고 하는 릴리가 좋아~~~ 그리고 그걸 또 막아주는 로즈가 좋은 것이다 니들 사랑해 계속 그렇게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