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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색이다. 내가 배라에서 가장 마음에 안 들어하는 부분이다.
저기 배라의 루시(4번째 사진) 보자마자 뭐 하는 캐릭터인지 알 수 있는 사람? 연금술사인데 물약과 무기 색이 가장 눈에 안 띈다. 1번 사진의 트타랑 모델링 색만 비교해봐도 초록색 말고는 서로 다른 색인지조차 의문이 들 정도.
이리야를 뽑았는데...
경쟁자도 많아보이고 마나도 부족하다..
내일부터 탐색마나 2배라서 하루에 250만정도 나오지만 그래도 부족하겠지..?
보자마자 사탕이 떠오르는 이미지로 하고 싶은데
미리 생각해둔게 있는것도 아니고 디테일을 너무 대충 하기도 해서 쉽지가 않다..
요정같긴 한데 사탕은 모르겠음
그리라는 그림 안 그리고 던파캐 낙서함
던파 거의 2~3년만에 하는데 히오스 말고 할게 이것밖에 없으니까 열심히 하게 되더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