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시어도어 루즈벨트는 한국인들에게도 안 좋은 추억을 남겼는데요. 조선을 일본에 팔아넘긴 가쓰라-태프트 밀약의 장본인이죠. 물론 지정학적 고려가 중요하긴 했는데, 원래부터 루즈벨트는 심각한 수준의 사무라이 일뽕이었다고.
#sailormoonredraw
조선일보 돌았냐?
그렇습니다. 멜라니는 다른 시대에 나타난 돈키호테입니다. 하늘의 별을 꿈꾸고, 세상과 투쟁하기 위해 칼은 든 기사로서, 아주 교과서적이고, 정통적인 주인공이죠. 단, 돈키호테의 <어둠>버전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