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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아카리
히카루의 거지같은 성격도 다 받아주는 히카루의 소꿉친구입니다
히카루를 좋아했던 소녀
슬프게도 이 만화의 장르는 본격 바둑만화 였습니다
고영하
한국인 캐릭터이자, 넘사벽 실력을 가지고 있는 북두배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외관 모델은 2002 월드컵의 테리우스 라는 설이 있습니다
히카루를 가장 비참하게 쳐바른 인물이기도 합니다
1짤 뒤의 성심병원이 눈에 띄네요
히카루에게 부스트를 심은것은 사이도, 하제중 바둑부도 아닌 아키라라고 생각합니다
히카루는 사실 초반엔 바둑에 별 흥미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키라와 대국 후, 끈질기게 자신을 찾는 아키라를 보며, 또 하루하루 몸에 익어가는 바둑을 느끼며
히카루는 바둑에 점점 이끌리지 않았을까요?
사계절로 나눈 히카고의 전개
사이와의 만남 후 바둑에 흥미를 붙이게 되는 봄의 하제
본격적으로 바둑을 두기 시작하는 여름의 기원
홀로 가을의 사이
끝을 향해 달리는 겨울의 북두배
히카루의 티셔츠엔 2004년이라고 적혀있네요
바둑왕의 마스코트이자 바둑왕의 존재 그 자체 사이
하필 오바타 그림체가 절정에 다를 시기의 만화 주인공이라 그런지, 굉장히 엄청나게 아름답습니다
사이가 여자인 줄 알고있던 어린 바둑 독자들도 많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