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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16년이 다 지나갔습니다. 오늘은 2016년의 마지막 해네요. 정말 많은일들이 있었습니다. 룬아3부 떡밥이 흘러나오고, 포립 부활의 불씨가 켜지기도 하고 텔즈는 모바일게임도 나왔고.. 엄청난 한해가 아니었나 싶네요.
오늘은 4LEAF, 룬의 아이들에는 나오지 않고, 테일즈위버 오리지널 캐릭터이며, 아나이스 델 카릴의 동생인 녹턴 드 뷔엥이 테일즈위버에 나온지 500일째 되는 날입니다. #뜬금없는_소리를_해보자
레진코믹스 심모람 작가님의 '수줍어서 그래' 89화에 포립이 나왔네요! :D
루시안이랑 채팅방 안에 있는 이스핀까지 진짜 귀엽게 나왔어요.. #포립 #룬의아이들
https://t.co/PpHvwuOIYr
룬의 아이들 콘텐츠(포립, 룬의아이들 소설, 테일즈위버) 16인의 캐릭터들이 어떤 게임/소설에 모습을 드러냈는지 정리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암만 생각해도 조슈아랑 란지에는 소맥이 정녕 버린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