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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론의 전신이 된 캐릭터 이름이 생각이 안 났는데 드디어 떠올랐다!! 웨스턴 샷건의 스팅 우드맥. 거기에 제로스를 살포시. 내면은 얼빵하지만 외견은 수상쩍은 조합이 탄생한 순간이었다.
짧은 기싸움 결국 제론이 이기겠지만…?
주정뱅이
모두에게 착한 사람이라 질투가 난대요
질투가 심한 사람이 둘이나 있네요
쿤라 호바스 다섯 파도를 넘는 거대한 해일 돌아오지 않을 과거
우리 매력적인 재경이 고양이상+주근깨+삼백안 재경이는 얼굴 균형이 좋아서 못생김이 줄고 매력정이라고 말할 수 있는듯(여장이 어울리는 이유?) 주근깨만 빼면 창백한 인상이라 분위기도 있고.. 입만 다문다면 말이지!
무지막지하게 수상한 실눈캐 겉모습으로만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비키 셀로니아 츤데레 포니테일 귀족 아가씨
재경이가 지하철에서 처음 류제 얼굴을 깠을 때 뒤에서 후광이 나고 번쩍번쩍 재경이는 얼빠기질이 있기 때문에 얼굴 빨개졌을거 같다 학기초 류제는 어린 티 나는 예쁜 얼굴이라 약간 왕녀님하고도 닮음. 실은 니냐롯트도 재경이 취향 200%긴 함. 늘 경각심을 갖거라 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