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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젠장 저장이 안된... 하지만 밈은 만들었다 항상 키차이 맞추고싶어서 난리를 피우지만 맞지는 않는 모습 애슐리는 지금보니까 3번같기도 하고
밈을 찌는 건 간단하고 재밌다
모잇카이 모잇카이
구도가 없던 대가리그림러... 결국 있는 구도 우려쓰기
시작은 갇힌 거 같은 느낌을 내고 싶었으나 끝은 시체짤이었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판도라투톤 정말 픽크루의 원수 그래도 이정도면 그럭저럭 된듯
여기에... 애매한 단발 없어 반묶음함
번역을 달리려던 자의 최후
움짤아닌버전까지... 같이 넣어주는 갓-커미션
@ porori_636 님... 커미션... 놀랍게도 움짤커미션... 심지어 내 자작디자인... 순식간에 간지나는 옷으로 보이는 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