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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우님이 신청해주신 던뤀 커미션..///
움짤찌는 용용이@ 2yong_CMS 님이 작업해주신 움짤의.. 스샷..!!/// 넘 기여워..
어제 피아스코에 데려갔던 아서 맥켄지..
처음엔 그냥 인생에 불만많구 열등감과 꼰대력에 찬 졸렬한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라운드를 반복할수록 점차 공포영화 악당으로 변해가는게 신기했다 ㅋㅋ
(오히려 난 묘사에 소극적이였는데, 힌님, 쭌님, 슬님이 악당으로 가는 길을 탄탄하게 깔아주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