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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하다 못해 말라 비틀어진 오이
가 될 것 같습니다만...
(독자)
작가님.. 주인공 멘탈 치료가 시
급하게 필요할 정도로 심각한...
에휴 됐습니다
(노커님)
뭐야
포기하지마요
키울스: 팔세림,괜찮다면 이 할애비의
물음에 답을 주지 않겠느냐?
팔세림: 아...예... 저로 괜찮다면
키울스: 흠,고맙구나!
키울스: 나무 다섯 그루가 있으면 뭐라
부르는지 아느냐?
팔세림: 글쎄요. 그냥 다섯 그루라고 ...
키울스: 정답은 「오목」이란다! ( *웃
음소리)
팔세림: (망할)
요즘 블보 볼때
트위터에 접속,독자님들 반응 보고 괜
히 덩달아 불안과 떨림을 안고 접속->
멘탈 붕괴 -> 그렇지만 먹다보면 맛있
음 -> 단물 다 빨리고 헬쓱한 얼굴로
트위터로 접속
(초반 과거 블랙보이 볼때): 침착할
수 있음. 대부분 넘길 수 있음. 과몰
입 x
(현재 블랙보이 볼때: 슈
숙.슈슈숙.슈슉. 죽인.다. 슈슉 슈수슉. 과몰입
뿐만 아니라 불타오름. 탐라마다 각자 불 타는
똥꼬쇼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