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사실 비유를 두마리 더 제공받았습니다 이 친구들 중 하나는 뒷면에 들어갈 거예요
2님의 비유를 붙이자마자 급격히 귀여워진
남들 다 전독시 키링 만드는데 혼자 오너캐 키링을 만들고 있는
위선도 선이다 라는 이번 에피소드 제목 정말 좋아하는 제목이에요 7화의 김독자에게 하는 말 같기도 해서 ( ᵕ̩̩ㅅᵕ̩̩ )
도무송 파일을 만들면서도 이 현실을 믿을 수가 없는
중독법2 춘춘의 트친비폼(춘춘뽑귀이). 오시는 맞팔/맞구독 분들은 작성해주세요! 일단 계획으로는 김컴 usb나 카드지갑이나 뭔가를 생각중입니다....만은 단가 문제로 nn명에서 잘릴 수 있습니다. https://t.co/971vzTRas6
@Toto_mom_
이런.... 짤이 생겨버린
그렇지만... 이 친구들을... 굳이 뽑아야할까요? 물론 왼쪽 그림은 선과 채색이 무형문화재지만 어떤 근본적인 문제가 존재하고 오른쪽은 그냥 찹쌀떡 두갠데요
신간 <미확인 안드로이드>의 선입금/통판 특전 엽서는 령믕님(@ neponeponep0)께서 작업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