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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그려보고싶어서 후다닥 그리는즁
브러쉬 적응할겸 러프깎아서 선작업했는데 나름 재미있는거같음
종종 이렇게 작업하는데 편하고 작업속도가 조금빠른느낌ㅎㅎ
그리고 고질적이인 문제였던 목 위치랑 이목구비 최대한 의식하면서 그리는중
일단 지금봤을때는 나쁘지않은거가틈
아키토우 토우아키 때문에 내가 프로세카를 다시시작하게되버림....
심지어 토우야는 좋아하는성우라서 진짜ㅠㅠㅠㅠ
눈물점있는 캐릭터에 그렇게 안끌리는데 토우야는 왠지 끌리게되버림
눈물점캐중에 몇안되는 좋아하는 캐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