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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빛전 죄식자ver
자신의 두 손으로 눈을 가리고 있어 세계도, 빛도, 옛 동료들도 보지 못하며 상냥한 미소를 지은체 그저 어둠만을 보고 있다. 남은 손으로 하프를 들고 있는 이유는 생전 영웅이 음유시인이었기 때문. 세상을 멸망하게 된 그 날엔 거대한 오르간의 연주소리가 들렸다고 한다
FF14
<Tomorrow and Tomorrow> 가사중에 수정공과 에멧이 떠오르는 문구들이 있어서 가볍게 그려봤다 노래 너무 좋아😭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감상인데 칠흑 서브퀘중에서 톨라스 라는 친구가 나오는 퀘를 하다보면 진짜...오르슈팡이 생각나더라고....ㅠㅠㅠ퀘스트 제목도 그렇고 제 1세계가 원초세계랑 상반되는 부분이 많다는 걸 이입해서 보면 더욱 그랬다...가장 기억에 남던 퀘스트
<창작界-11인이 있다!>
쪽프레스와 유어마나가 함께하는 전시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유어마나에서 전시중인 기존 작품들과 함께 새로운 원화, 소량의 굿즈들, 쪽프레스와의 단편만화인 <주관적 취향 모음집>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날짜: 10. 5~10.18
합정 스페이스 아크(마포구 토정로 3길 16)
엄하게 생겼는데 세상 다정하고 직위높은 워커홀릭 저승사자가 있다? 그것은 사랑....................
여러분 제가 올 4월부터인가 잊을만하면 그려올렸던 적발의 미남이 있지 않았습니까 바로 이 웹툰에 등장하시는 존잘 저승사자님이셨습니다 제가 1호팬이니 반박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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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팔로워 앞자리 숫자가 제일 좋아하는 7로 바뀌어져 있었네요! 잡담과 자덕질만 난무하는 계정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당첨되신 한분께는 최애 혹은 자캐 두상을 아래 퀼릿티로 그려드릴게요! 당발은 다음주 화요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