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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힘든일 생기면 서커스에 가서 반가운사람-동물들도 만나고, 묘기도 부리고, 범죄를 해결한다.가 딕의 클리셰중 하나가 된듯. 물론 이쪽이 원조고 현대의 작가들이 계속 써먹는거지만요. 서커스 이야기가 나는 좋네 / 위쇼맨 나이트메어앨리 아호스 서커스편등등 서커스사람들이야기 재밌엄
결국 서커스에서 딕을 발견 ㅋㅋㅋㅋㅋ딕 광대분장 하고있음 ㄱㅇㄱ 와중에 티미는 멋지다고 좋아하긔ㅋ
딕을 찾기 위해 타이탄친구들을 구경하고 옛날 아파트에도 몰래들어가보는 쬐끔 스토커같지만 어린아이라 민형법상으론 문제없ㄱ
<론니 플레이스 오브 다잉> :티모시 드레이크 너 진짜 웃기는 녀석이로구나ㅋㅋㅋㅋㅋ 제이슨 죽고, 배트맨이 램페이지모드로 돌변하자 딕 그레이슨을 찾으러 떠나는 고담의 다듀광팬이자 스토커 티미 https://t.co/oXlwqYumlA
옆동네 도착완 < 배트맨 #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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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텔작가 데미안을 이런 철부지로 그려놓고 미래버전에선 훌륭하게 자란 든든따리배트맨으로 그려논거 개뽁침 많이 버세요
아빠 벨트 만지는 잘생긴 나윙(rip) 같은 작가라서 나윙솔로런에서도 비슷하게 나오는 장면이냄 아니 톰작가 최애가 숩이랑 나윙이자나요 근데 그 최애를 돌맹이로 죽여.. 문학적으로 생각해보면 덧없는 싸움의 무고한 피해자 그런거겠죠?
페퍼의 인터넷 아들이 죽고(것도 데미안 과실치사로) 술마시는 알프레드 우는 브루스ㅠ
의자땜에 망토 갈라지는거 왜 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