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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그렸을 때가 제일 만족 스러움.
오늘 11(いい)23(にさん)이라 "좋은 형의 날" 이라니까 귀여운 동생 알폰스 엘릭을 받쳐주는 좋은 형 에드워드 엘릭의 일러스트를 올림😚❤️❤️
내가 미로스에서 진짜 좋아하는 씬😂😂😂 커다란 갑옷알에게 찌부되어 말랑이로 변해가는 에드워드 엘릭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구강일러는 진심 한장한장이 아름답고 소중함. 이 샴로이를 봐...... 각도며 연출이며 표정까지 끝내준다......
#FMA 🔄
<- 혼자서 파르페 4개다 먹는 에드(신강철) 파르페는 "귀여운 애"가 먹는거라고 말하는 엔비(구강철)-> 즉, 구강 엔비 기준으로 신강 에드는 귀여운 애인거구나 그렇구나~~!!!
다음생에는 개로 태어나야지
뭔 병아리만쥬처럼 생김.
#FMA 「これからいつまでも二人で」
샴발라의 에드와 윈리의 일러스트를 이렇게 나란히 두면 둘이 마주보고 있지만 시선은 서로를 향하는 것이 아닌 허공을 바라보게 된다는게 너무 미치겠다... 마음은 서로를 향하지만 다른 두 세계에 떨어져 살기에 서로를 바라볼 수 없단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