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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 187
나는 그냥 치트가 존나 경이로워
GM 정체 간파하자마자 흘러내린 머리카락 바로 정리하고 페이스 되찾는거.
똑똑하고 영악한놈이라 여기서 안무너지는거 진짜 만족스럽다.... 너가 그냥 허접데기가 아니라 갖춘 빌런이라는게
스테이지 186
진짜 진성 변태
세상을 무너뜨리는건 단지 패치의 완벽을 시험하고 퍼블리의 절망을 보기위한 수단이었을뿐인 놈인게 참 만족스러워요 찐관종
아 진짜 치트 망가지고 발악하는 모습 보는거 JONNA 만족스럽다
일종의 카타르시스까지 느껴져요 마치 패치 보고 오싹거리는 치트처럼 입가리고 웃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