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고소로 시집간 위무선 모먼트가 좋 다
남망기가 얼마나 신선한 공이게요.,,,. 사연많은 미인+조신하고 헌신적인데 광기가 느껴짐+후회를 하는데 잘못한게 없음+귀여운 알쓰=맛집
자기도 빨갛다고 공들사이에 낀거같음
우리망기 너무잘커서 눈물이 나내요,,,.
4대가문...해포 기숙사마냥 컨셉이 확실해서 과몰입하기 딱좋음
원작 망기는 네가 선이든 악이든 너의 편에 서겠다는 느낌이고, 진정령 망기는 누가 뭐라한들 나는 네가 옳다고 믿는다는 느낌 둘다 넘오져...원작은 위무선이 실제로 통제를 못했고 그게 사도를 수련한 업보였다면 드라마는 확실하게 타인이 씌운 누명이었음 그래서 망기가 하는 사랑의 의미도 약간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