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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컷 쌤 너무 귀여워... 그리고 문원이 폰케이스에 대한 욕망이 커져만 감... 문원아 다음에 공구할 때 꼭 불러주기야
이 둘은 옛날부터 한솥밥 먹던 사이라 서로의 주량은 이미 애저녁에 다 파악 끝난 사이임... 적벽에서도 말 한 필에 같이 타고 퇴각함 정쌤이 공달한테 말하는 거 보세요 오타쿠 미치게 함
입촉21 개인적으로 좋았던 컷 3장
1. 나도 묘재한테 삼촌 계급장 뗐다고 위협당하고 싶음(이상성욕) 조씨나 하후씨로 성을 갈 필요가 있음
2. 정욱쌤한테 공손히 손 받쳐서 술 따르는 순유 웅니를 제게 주시다니요? 정쌤 염색 하신 거 뽀인뜨
3. 분명 개저인데 쬬승상 귀여워보임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