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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일만큼 뜨겁고 붉게 타오르지 않고, 언뜻 보면 차가워 보일 정도로 파랗게 타오르는 열정을 속에 넣어둔 사람 스가와라...
한 게임이라도 더 나가고 싶으니 다음으로 나아가는 티켓을 얻는데에 적합한게 카게야마라면, 망설이지 말고 선택하라는 장면을 보고 들었던 생각. 그래서 네가 좋아
- 날이 추워 꽃을 찾기가 퍽 어려웠습니다.
유월님이랑 이야기한 썰 그려보려다 체략딸려서 관둔 낙서낙서 세월을 돌고 세기를 넘어 다시 만난 천인 스가와 인간 다이치 내리는건 꽃비지만 계절은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