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숙고의깨굴
# 아무의미없이🐸를4장모아보기 2 치치님 3 따개님 4 펩시님
정작 오너가 준비하지않은 300일을 대신 준비해주는 친구가 잇다?! @ damso_2018님의 트레틀을 사용햇다고 합니다... 엄마야...
성님에게 뜯긴 저의 소매를 대공개합니다... 성님은천재,에요(흐아앙
제뜯겨나간소매를여러분께대공개합니다 너무귀엽죠..... 귀여워..... 귀여워... (@ myeolchin님 커미션)
이친구드디어이름이생겻어요(10개월거의다되어가서...) 세레스 이알레모스 https://t.co/LJlIuQtGqk
뉭님이 풀어주신 썰 기반으로 펩시님이 그려주신 프롬파티 케로에요 (넘 예뻐..........) 뉭님께선 빨간 꽃장식을 머리에 꽂으면 장미덤불 같을 것 같다고 하셧는데... 펩님이 쟈파에게 잡힌 쟈스민도 조금 생각나도록 디자인해주신 것 같아요 두 분 다 최고 천재심(소매부여잡으며.)
오늘부로 나레칼 교가는 개구리송으로 정해졌습니다... (탄고님그림입니다러브.)
예전에 잠저택을 갓엇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