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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룡진짜 잘 깝침
(저는 괜찮습니ㄷ) 폐하 모가지 ○ 따버리고싶다.. ° 앗
헐 이부분 연출 똑같은거이제알앗다 백매랑 암주 둘 다 명영이가 어떤 사람인지를 인식하고 있는 장면임
사이집착광공 둘
상대가 누구든 약자(라고 생각되는 사람)라면 나서서 지켜주려고 하는 강 명 영 빛이나는 세글자 아이도 그렇고 암주도 목다친 환자라고 생각해서 자기가 상대해야겠다고 앞으로 나서는 것 자체가ㅜ (그와중 암주: ?????(이런취급난생처음))
하아....쓰발 딱 여기에서 명영암주 인생저당잡힘 모럴도 없고 이갑연에 대한 충성과 애정갈구만 남은 미친새끼가 도련님 죽이라는 소리에 놀란 토끼눈된거 진짜 휴 암주야 평소처럼 비열하게 웃으며 죽여버리지 왜 땀뻘뻘 흘리면서 아무짓도 못해서 날 처돌게해
명영암주땜에 눈이돌아가서 돌아왔습니다 명영아.. 암주야...
어떡해 나 이짤 보고 현실비명ㅠ ㅠㅠ
1. 매달 둘째 주 화요일. 존에게 발신자 미상의 꽃이 배달되기 시작한 것은 5달 전이었다.
내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사랑하는 마틴짤....... 아 아아 데드섹시 o<-<....ㅠㅠㅜㅜㅜㅜㅜㅜㅜㅡㅜㅜㅜ ㅜㅜㅜ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