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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린을 계속 보다보면, 프로듀서와의 관계를 볼때 오히려 관계를 주도할것 같아요. 수동적이기보다 오히려 능동적으로 관계를 주도해나가는 그런 모습이 그려지네요. 다른 프로듀서 분들은 담당돌보면 무슨 느낌이신가요?
모두 행복한 목요일 저녁 되세요~ 오늘은 노을이 예쁜 날이에요!
오늘은 쉬지않고 3km 달리기를 했어요! ... 힘들었지만 보람찼어요! 우리모두 운동 열심히 해봐요?
시부야 린? 린! 린!! (이미 아이올라이트 블루 된 P입니다)
@For_UzukiHinako 이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アイドルマスター15周年 헐... 15주년! 와아아아아!! 귀여운 린! 영원히 함께하자~ ㅠㅠㅠㅠ 완전 예뻐요. 담당만큼 예쁜거 없어요ㅠㅠ
린?린.린!
둘다 도도한 매력이 있어보여요! 완.죤.예.뻐
이거시 공식일러스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