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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와 태의는 우선 뱀을 씻겨야겠다고 생각했다. 다행히 뱀은 얌전했고 상처도 없었다. 무작정 데려왔지만 뱀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못했기에 핸드폰을 켜고 검색해보았다. 맨 처음 검색해본것은 역시 먹이였다 뱀의 먹이는 귀뚜라미, 냉동쥐... 음. 어디서 구해오지? 펫용품샵? 인터넷?
완결작 파는 덕의 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