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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오버드 친구들을 한꺼번에!! 그렸어요~. 정말 좋아하는 지인들의 정말 좋아하는 캐릭터들입니다(공개고백) 좋아하니까 8명을 한번에 그리는 거겠죠
그리고 좋아하는 아이와 꿀비님의 CoC 시나리오 <심장이 얼어붙은 용 이야기>를 가고 싶어서… 틈틈히 그렸답니다!! 이번에 돌리면 두 번째 마스터링이 되는데 정말 좋아하는 시나리오예요 ㅇ^^)ㅇ
둘 다 오버드 두상입니다. 좌측은 월엔쥬 PC1인 제 캐릭터고, 우측은 지인분의 쌍청의 프로젝트 바벨 PC1 캐릭터를 인장지원해드린 그림입니다!
자작오버드의 캐릭터시트입니다. 첫 오버드여서 그림이 재작년 그림 뿐이라, 이번에 어쌔파-언볼브 캠페인을 가게 되어 스탠딩을 그려줬어요. 셀식 채색은 정말 재밌습니다. 어쌔파는 저번에 끝냈고 8일에 언볼브를 갑니다! PC3 - PC2네요~.
잠깐만!!!!! 깨지지 않는 버전을 받아서 새로 올려요...
사랑하는 아이와 합작에 참가했답니다!!
편집 주최분께 무한한 감사를 전하며... 여러분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https://t.co/p0TG0IHgeQ
그러고보니 13일에 마침내!! 대장정을 끝냈네요 이런저런 소감은 본계(티알계)에 남겼지만 Dx3 공식 캠페인 중에서도 굉장히 파괴력 넘치는 캠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왕도라기보단 사도였지만 자신의 탁이 가장 멋진 탁인 법이죠... 함께 했던 PC1~PC5와의 춤추는 투샷을 그렸었어요!
업로드한 줄 알았는데 올리지 않았었네요...! 자캐 백스토리로 커뮤 룰 기반 시나리오를 써서 멤버들에게 돌려주었습니다. 세션에 사용한 이미지 겸 인장이에요. 디자인은 이사장님께 커미션을 맡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