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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약간 무너진 세계를 구원하려는 자와 타락해버린 성녀 같아서 맛있다. 사요가 혼자 고전하고 있으면 뒤에서 린코가 "후훗-, 아직이예요."하고 손짓하는데 손가락 까딱 한 번에 신전 기둥 날라가버리고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ㅔㄱ 아니 아니아니니이이ㅣㄴ 이 여자들 하애이ㅢ어ㅓ이ㅜ 정신나갈것같아 거의 무슨 시일야방성대곡 삼창 쌉가능 저세상 미모임 특히 히카와 사요 씨누 저와 함께 경찰서에 가주셔야 하겠습니다. 갑작스러운 충격으로 제 눈에 상해를 입히셨기에
미나토 유키나 서사가 너무 좋음 아버지의 그림자 안에 스스로 가두었던 새장 속 가희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고 로젤리아를 결성시키고 드디어 새장 밖으로 탈출하는 서사는 대체 누구 머릿속에서 나온거임?? 그냥 스토리 보면 눈물 한 바가지 나와서 염전 안가도 소금 채취 쌉가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