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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레스의 실체 (제가 모으는 귀여운 공룡 장난감들입니다. 귀여워해주세요)
꾸끼멜 조금 아쉬웠던 거 수정
곡은 모르지만 유튜브 알고리즘에 모델링이 진짜 너무너무 예뻐서 들고옴 https://t.co/GWI3tSob16
그래 왜 안 오나 했다
오랜만에 꺼내는 미쟝
25. 저 이제 할말이 없는 거 같은데, 어... 제가 잘 그리지는 못해도 다양한 캐릭터를 그릴 수는...? 있었음 좋겠어요.
17. 창작은 모르겠고 남 따라 그리는 건 자신 있어요. ( ) 저땐 좀 한 번에 그리느라 힘 많이 빠졌는데, 충분히 여유 가지고 그리면 더 잘할 수 잇을 것 같아
15. 이런 분위기를 옛날부터 좋아하긴 했는데... 요즘이 될 수록 많이 안 그리긴 했네요.
13. 밤하늘 그리기가 좋아요, 뒤로 갈 수록 최근.... 하지만 최근엔 옛날만큼 크게 그린 적이 없네요.
12. 새삼스럽지만 전 진짜 특히 남캐에 대해서는 징한 숏컷러버이기에, 지금까지 아무리 생각해도 장발 남캐라고 부를 수 있는 애들은 작년에 생긴 이 둘뿐입니다. (사냐&로스) 사실 여캐도 이만큼 머리긴캐 없어 아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