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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러들은 다들 그리면서 집착???하는 포인트가 있다고 하던데, 저는 유독 옷 주름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무조건 1차 여캐 전신 중세 드레스, 한복 드로잉만..
마지막이 19년도 그림인데, 저 때부터 지금까지 X에 1~3일에 하나씩은 그려서 업로드했는데 다 1차 여캐 전신 드로잉 드레스만 있음,,ㅜ
오랜만에 옛날 그림들을 보는데 기분이 좋아서 살짝 재업로드해봐요,, 동물을 정말 좋아하는데, 너무 어려워서 많이는 그리지 못했어요ㅜㅜ
저도 풀채색 그림을 그리긴 하는데, 제 풀채색 그림은 회사에서만 그려서 공개된게 없어요ㅜ 옛날에 오버워치, 상수리나무 좋아했을 때 팬아트로 그렸던게 좀 있어서 마음에 드는 것들만 한 번 업로드해봅니다...!
그림 그리는 시간에 대한 트윗을 읽었는데, 제가 취업해보니까 원화가는 그냥 다 미친 사람들이더라구요. 회사에서 하루에 8~12시간씩 그리는데, 퇴근+주말에 자기가 그리고 싶은거 또 그리고 있음..근데 알고보니 저도 미친 사람이었던거에요..생각해보니 저도 퇴근하고 집에와서 이런거 매일 그림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