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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거 그릴 때(ㅋㅋ) 암생각없이 달토끼? 하면서 토끼로 그려놓음ㅋㅋ미안해 다들 넌 강쥐래...
크롭
ㅋㅋㅋㅋ
마지막. 하르케시점 뒷이야기인데 그냥...궁예라기보단 IF로 가볍게 봐주세욥 견뎌주셔서 감사합니다...ㅠ
죄삼다... 죄삼다....
곧 캐붕이 될 낙서2
잠든 달을 그리는 밤 다시 만나자
이 미소가 뭔가 깨달음에 의한거라면 새로운 인연을 잃게 된 것을 개의치 않게 생각하게 되어서 완성된 차분함이거나 어떤 방식으로 갈구하던 것을 손에 넣었기 때문에 딱히 다른게 필요없어졌거나..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