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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드 2집 일러 태양빛 쫙 내리는 쨍쨍한 날씨에 자동차 앞판에 손바닥 대고 있는 하카제 카오루 + 검은 아우터 걸치고 땀 한방울 안흘린 2학년 + 저 날씨 저 시간에 태양 아래 멀쩡히 서있는 사쿠마레 < 기가 막힌 조합의 일러
중스타 이런 거 진짜 좋아하는듯
일러 실체가 점점 드러나면 드러날수록 눈물만 흐른다 얘 진심으로 일하는 중이잖아
날개에 뱀에 링겔이라니 당신 컨셉 과다상태야
라스피리에 나온 앙셔타 애들 뭔가 익숙한데 익숙한데 했더니 약간 중스타 만화같음 느낌이
라스피리 충성충성
누이 일러 진짜 귀여운데 굿즈던 인형이던 제발 아무거나 뽑아서 팔아주심 안 되나요
어떻게 이렇게 진상손님으로 고통받는 콜센터 상담원같은 얼굴로 랩을 할 수 있지
연차내고 랩배틀 하러 왔는데 과장님한테 전화옴
히프노시스 마이크는 누가 잡느냐에 따라 모양이 바뀐다는데 다 존나 지같은 마이크 드는 것도 좋고 삼형제 모양 똑같은 것도 씹발림 (나중에 차남이 장남 따라하는 스타일 바꾸고 마이크 모양 바뀌면 좋아서 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