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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 전에 그린 쿠로네코 낙서 좀만 더 지나면 벌써 2년 되어간다는게 시간이 넘 빠르다
사렌마마.. 머리카락 너무 길고 휘어있어서 칠하기 힘들어
마마 마마 마마 마마 마마 마마
캬루가 좋아하는거 그리는중 😉
터져버린 쥬얼과 머릿 속
오랜만에 수영복 그리는중
@s_NEGEV_s
마망 드디어 3성 달성
오랜만에 즐기는 고전 띵작
밑색 + 스케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