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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크런치 파르페 친구들로 스트라토샤우트 '잘있거라, 청춘이여!' 세션을 다녀왔어요!
BM님께서 밴드의 오리지널 서사에 따라 개변을 해주셔서 더 몰입을 했던 것 같아요
마지막은 정말 여운 남는 결말이었던 것 같습니다...ㅠㅠ 즐거웠어요!
번쩍!
옌님께서 넣어주신 로맨틱 스파이 페어 커미션 자랑하고 감... 너무 귀여워요...
저기 포도색 토끼 친구가 저희 요원님이에요!
(담소님 커미션! @ damso_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