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시즈루,,, 얼굴만 봐도 배부르다,,,,,,
(오타쿠 웃음)
어머니는 누가 봐도 지병으로 돌아가신 것 같잖니,,,, 아 그보다 마이네 어머니 너무 내 취향이라 어머니 나올때마다 이마 팍팍 치면서 정신 챙기는 중,,,
아니 왜 뒤로 그렇게 가가지고 나즈막히 이름부르고 머리카락 쓸고 그러세요 진짜 연출팀 변태 아니냐 겁나 좋아,,, 내 심장 벌렁거린다,,,,;;;;;
흑,,, 흑,,,,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하는 주종관계 백합 진짜 맛있따,,,,,,, 허쳡쳡
역시 여기도 틀리지 않았어,,, 엄청난 맛집이었다구,,,,,
아니 선생님이 술마셨다고 학생들한테 이러시면 어떡합니까! 하지만 만화적 허용으로 봐드리지요!!
다른애들 다 탈거 있는데 미코토 혼자 뛰어가는거 왤케 안쓰럽냐,,;;; 미코토도 탈 것 줘,,,,,
시즈루 나츠키 이름 적어서 묶어놨을거라 생각하니 오타쿠 심장 벌렁거려~~~
수녀님 반응만 보면 무슨 말을 한거야?! 가 아니라 무슨 짓을 한거야?! 가 더 어울리는 저 상황 어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