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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분석 -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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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삼형제는 골목을 떠돌며 성녀 카타리나 역을 맡았던 배우를 시작으로 극단 출신 배우들을 찾아 죽이기 시작함.

12. 더 이상 배우들을 찾아내지 못하자 삼형제는 일반인을 목표로 길거리 공연을 이어가며 괴력의 과묵과 우울한 비관, 날카로운 농담으로 희생자를 유린하는 연쇄 살인을 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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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극단장은 성녀 카타리나의 전설과 더불어 삼형제의 기이한 외형에 집착하기 시작했고, 이들에게 카타리나 전설을 각색한 연극에서 성녀를 처형할 바퀴의 역할을 맡김.

6. 연극은 호평을 받으며 흥행을 누렸지만 그것은 바퀴 배역에 보내지는 찬사였으며 가면 속 삼형제의 본모습은 외면받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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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극단의 연극은 알렉산드리아의 '성녀 카타리나'가 모티브로,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카타리나를 사형시키기 위해 가시가 달린 고문 바퀴를 준비했으나 천사가 바퀴를 부수고 그 파편이 구경꾼을 덮쳐 죽였다는 전설.

4. 극단의 이름 '성 캐서린'도 카타리나에서 따온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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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이게 야만인이 진정으로 원했던 모습이라고 생각하니까 괜히 안쓰럽다... 단 한번도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었던 적이 없던 그는 장원에서 가까스로 옛 동료들과 함께 자신의 인생을 되찾나 싶었지만 그 꿈은 물거품이 되고 잔인하게 살해당했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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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에밀

기로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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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노는 다 해진 옷가지만 걸쳤지 그 이상의 장신구는 하지 않았잖아? 옷은 아무나 입을 수 있는 것이지만 넥타이나 신발은 사회에 섞일 수 있는 인격체라는 걸 표방한다고 생각해. 단순한 옷이 아닌 예의와 규범의 표현인 신발을 거부한다는 건 루키노가 정말 인간을 포기했다는 뜻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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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거 장원 올 때 입고 왔던 코트 아녜요? 재앙의 도마뱀일 땐 교수보다 훨씬 덩치가 커졌으니까 코트가 아니라 자켓만큼 작아졌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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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선지자

▫️누아르 - 화이트

▫️등장 이벤트 : 추후 등장 예정

▫️누아르(검은 머리&흰 브릿지)의 모습으로 D.M의 밑에서 일했으나 모종의 이유로 버려지고 기억을 잃은 채 화이트의 신분으로 탐정 사무소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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