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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인물의 대화를 통해 불교의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던 핵심개념들도 명료하게 알 수 있다. 한 예로 불교에선 아직도 논란을 낳는 무아와 윤회에 관한 설명인데 무아란 '나'라는 '실체가 없다'이며 윤회란 '나'라는 '실체가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어 모순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하이큐 4기 이런 표정 정말 오래 기다렸다구
돗가비 하나 멩글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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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유령이 탐라를 떠돈다
#올해_당신에게_저는_어떤_사람이였나요 제가 교류에 서투르기도 하고 제 특색도 몰라 어떤 사람으로 보였는지 궁금하긴 해요
@HailtheVader 맛잇다
@JMJGbornin00
중국인이 그린 개마무사
고류 캡틴아메리카 무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