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우리집 어두운 영혼 기사 할부지, 성직자 할부지...
요즘 더 자주 드는 생각
2페 볼때마다 느끼는 거.
아니 아무도 잡몹이 NPC 죽인다는 말은 안해줬잖아.
마법사는 내 최대의 적
아, 닼소 선배한테 도움 받는거 넘나 최고
저기요? 저 왜 갑자기 납치 당하는 거죠?
떨리는 마음으로 간 전시장. 백스들과의 좋은 기억으로...
케이드랑 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