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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말 안 하면 아무도 모를 것 같아 ㅋㅋㅋ 빙하입니다.
망기가 공자를 구해 동굴에 숨겼을 때, 어떤 말을 하고 어떤 눈빛으로 공자를 봤는지는 눈과 귀가 먼 사람이라고 해도 그 마음을 모를 수가 없었을 겁니다. -마도조사 4권上에서-
채색하려고 했더니 귀찮아짐
너무 귀여운 거 아니니? 사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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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련
귀찮아서... 망기 미완성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