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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you really got me now
You got me so I don't know what I'm doin', now🎵
비에고는 세나 뿐 아니라 요릭을 봐도 이졸데를 외치는데,
비에고가 이졸데를 살렸을 때 그녀가 끔찍한 망령이 되어서 찔렀다는 내용이 굳이 있는걸로 보면, 영혼은 세나에게 있고 육신(망령)은 요릭이 데리고있지 않나 생각됨.
요릭이 지닌 성수를 이졸데로 착각했다기엔 몰락 전부터 목에 걸고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