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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궁금한건데, 만약 제가 ♠️♥️♣️♦️로 된 플레잉카드를 ⬆️⬅️➡️⬇️ 형식으로 바꾼 헬다이버 컨셉으로 만든다고 하면 흥미가 있나요?
예를 들면 그림카드는 대형몬스터, 나머지는 소형과 중형으로 해서 패를 늘어놓고, 모양으로 스트라타젬을 완성해서 먼저 처치하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죠.
@on_gossip_junz 휴대폰에 손가락으로 그리는 것도 좋은 경험이에요! 저도 예전에 출퇴근할 때 자주 그렸었죠ㅎㅎ
도구는 무엇이든 마음속으로 이미지를 그려보는 연습을 할 수 있으니 되도록 그 과정을 즐기는 게 중요해요.
What if your reference is your own art?
- I also sometimes forget what my own character looks like (+mood/outfits/features), so I put it on a reference board every time I draw https://t.co/dmagkGdWvu
-Dad, it's Gwensday!
/You fool, today is Thursday.
-But...
/Fine. Let’s just say it’s Gwens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