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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방의 모습을 그려봤습니다~ 지금쯤 잘 지내고 있을까😢
진짜 웃음인지, 거짓 웃음인지 알 수 없는 그 미소의 오마.
이전에 단간 카피페 보고 만들었던 모모타&오마 만화 ☺️
페르소나5의 모르가나. 진짜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좋은 캐릭터...
룽~ 하게 늘어나는 히나룽캣!
미셸이 가져갔으니 안심하라고!
카스미와 아스카! 자매 사이가 너무 좋다.
CHU² (유원지 콜라보~)
오랜만에 플래시 만진 겸 살며시 웃는 니코~
색연필로 그리는 느낌을 좋아하는데 그걸 잘 못살린다. 칼린카와 칼린카를 지키는 오버원 요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