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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주하가 완전 어긋날때마다 옆에서 브레이크를 넣어주는 아이가 한명씩 있다는게 좋음 근데 이제 브레이크였던 그 아이로인해 주하가 엑셀을 밟게되는 계기가되는것도 좋아함
이자식 감정표현을 닫아버려서 항상 보면 같은표정이야... 저 여유롭게 비웃듯 예의상짓는 가식적인웃음 주하특기표정
난 내그림체가 내취향임 옛날엔 머리에서만 상상했는데 지금은 그리고싶은거 그릴수있어 ㅋㅋㅋㅋ 앟
주하가 어린아이들에겐 좀 상냥한이유 주하 안에 남아있는 자기 첫 친구는 그 나이또래니까
주하 자기보다 어린아이들한텐 착하고 다정함 평소성격보다 다정하고 착한거지 그 이녀석 중간이없음 평소보다 나은거지 안무섭다곤 안했다
주하 추위잘타서 가끔 진짜 지리게추우면 주하가 서월이옆에붙을듯 서월이 체온 진짜높아서 따뜻하니까... 주하가 먼저 서월이한테 붙으면 서월이 고장남 ...에? 하면서
주하는 한번 친구를 잃어봤음 애가 어릴때 감정표현이나 뭐 사랑을 배우지못해서 소중한친구가 죽었을때 느낀 감정이 슬픔인걸모르고 임무에 방해된다 생각하여 본인의 감정표현을 타인으로부터 차단해버림 자기가 죽었을때 타인이 방해되지않게... 목표를향해 미친듯이 향하다 서월이에게 정을줘버림
서월이... 주하 정말 가까이서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