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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곁에는 약간 새침한 말안듣는 고집불통 친구가 한명씩 존재하는구나
진짜 말안듣게생겼다 근데 하나뿐인 친구를위해서라면 자기 몸도 던질거같음
주하야 너 서월이에게 정붙인이유가 있었구나
난 주하의 과거를 알고싶다
원래이거였는데 바뀜
주하는 이때도 간부급이였고 직급에상관없이 대드는 친구가있었구나
주하야 너도 되게 소나무구나
티격태격 주하의 하나뿐이였던 친구
서월이닮음
주하가 때린게아니고 미끄러져서 박은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