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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던지 말던지 앉아 있을 수 있는데 놀면 뭐하누. 재미난 손풀기 시간을 가져 본다. 머리가 안돌아가니 손이라도 돌리고자 하는 내 의지를 아주 노골적으로 표명했다 할 수 있다... 🤪
<페티쉬 & 콤플렉스> 삽화본 그리고픈 뽕이 급 차올라서 일단 표지로 식히기. 일부터 할거예요...😅 이미 완결된 글이라 삽화만 시간 날 때 찬찬히...
아침습작 밤의 아이 솔. 아마도 결말 이후 로아와 헤다(별이)를 바라보는 솔이 아닐까.... 문득 생각이 나서 그렸다. 용의 아이를 가지면 밤하늘색 머리와 눈동자에 은하수가 가득차는 밤의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