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고해준은 그냥 숫기가 없는 거지 사랑 주고받는 법을 모르진 않음. 엄마한테 사랑받으면서 자란 초 안정형 인간이라 솔직하게 애정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 문제는 백은영....
고해준 존나 좋아하면서 고해준이 쫌만 잘해줘도 이렇게 굳어버리는 거 봐....
백은영 그냥 여자라도 이렇게 생겼을거잖아. 그렇지??? 와난님이 여캐남캐 차이줘서 그리시는분도 아니고.
그냥 이게 여뇽이라고. 이게! 공식이 이미 여뇽이를 줬다고!!!(님아진정좀)
은녕이 미래만 생각하면 은영이 담임 같은 기분이 되어버림....
은영아 대학은 어떻게 생각하니(갈거니?)
아 저 수도권 생각중이영
일단 수도를 옮겨보자....
아.. 둘이 같이 붙은 컷에서 은영이가 묘하게 얼굴이 더 커보인다 싶었는데 볼살이 더 둥실빵실해서 그렇구낰ㅋㅋㅋㅋ 고해준 턱이 각져서 그런건줄 알았더닠ㅋㅋㅋㅋ
어느날 맘먹고 얘기좀 해보려고 손잡고 살살 달래보는데 고해준 표정이 진짜 존나 이상함.... 여태 내비쳤던 혐오? 라고 하기엔... 뭔가달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뜯어먹을듯이 먹잇감을 노리는 사나운 맹수 같은 눈빛으로 노려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