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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라도 내 쵱컾 관심받는게 어디야(눈물 닦음) 문신있는 애가 베르너구요... 금발머리가 살림이애요... 베르너는 슬럼가 출신으로 비뚤어지고 막 살다가 파비올라라는 여성을 만나게 되고 사랑을 하게 되며 인생에 희망도 생기고 파비올라랑 약혼도 했었는데
해피! 럭키! 스마일! 오예!한 마르쨩✨💕 ハッピーラッキースマイル! イエーイ!!✨なマールちゃん💕 반도리 하고 있었더니 하로하피 옷 입은 마르 그리고 싶어져서ㅋㅋㅋ
더워... 살림은 한여름에도 좀 덥게 입고 다닐것 같음
옛다 요즘 이 커플이 좋네요(영혼업음) @jjamdakman
그냥 단정한 베르너랑 머리 내리고 대충 입은 살림이 보고 싶어서 그림 ただ端正なウェルナーとラフなサリムが見たかっただけ
현대물로 대학생 완댜님 융님 들고가 나아참~~!!!
생각난김에 핑쳌스 쿄코 옷 입은 마르쨩~! 마르쨩 너무 사랑하는데 왜 그릴때마다 미묘하게 안귀엽게 그려질가...
늑대 베르너랑 여우 살림💕 おおかみウェルナーときつねサリム
걍 미제리 흰 옷 입은 거 보고 싶어서'~'
살림 코트 안에 입은 베이지색 옷 이런느낌 아닐라나~의 낙서 선 색 바꾸는걸 그만 깜빡해서(머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