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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끝나가니 해보는 연말정산~ 달마다 가장 열심히 그린 그림들을 모아봤다 크아악 2020년을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보내다니이 1~2, 4~5, 8~9, 11~12월 드림 3,6월 시로 7월 에클레르 10월 마타코
정말 블랙형제 악개같다 뭘 그려도 블랙형제밖에 안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간에 저번에 그린거 이어서,,, 작아진 레귤러스 빼와서 코낸내 시켰더니 악몽(*큰레리 기억)꿔서 달래주는 시리우스 , , , , 그의 업보 스텍으로 쌓여 후려맞는중
열심히 다듬는중 , , , , ,얼굴 가리니까 너무 청순가련한거같아서,,어깨뽕 빼줌
밀어가는중 아 배고파 ㅅㅂ
발판을 만들어줘도 짧은 도리미
끝! 올해의 열심히 그린 그림 마지막인듯!
손풀기 겸 러프있던거 해치울 겸 작아진 레귤러스 불기단 본부에 데려온 시리우스 , , 레귤러스 여기 우리집인데 왜 이런사람들이? 이생각 하는 동안 한켠으로 우와 덤블도어!개쩔어덤블도어! 이러고있음
지금보니까 진짜 엉망진창인데 , ,뭐,,이런것도 만들었다 그런거에요
오랜만에 커미션~~~~~~~~~~~~~~~~셀식 두상 2장 했습니다~~~~~~신청 감사합니다~!
해맑은 밀라의 친구만들기 프로젝트 타겟1 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