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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하고십을때 선화주는사람이 히메사마 뿐이여서 이번엔 대놓고 찾아가서 달라고함(미친사람아닌지,,) 하도 채색 안해가지고 달라고 땡깡쳐서 해온 결 과 물
낯가리는 자근드림이 보호자가 친구들에게 데려다줘도 다리에 매달려서 잘 안떨어진다 인사하라고 시켜도 이잉 하고 숨어있는 와기
너무 작은 퇶드림은 힘들면 보호자의 발등에 앉아 쉰다
영온님이 주신 옷자료 보고 슬쩍 그려온~~~ 양판소에 가버린 우리 드림이 , , ,
탐라탐라 , , 나랑같이 도른 코스튬입은 자캐 만들어주라 , , ,
와 폰으로 보니까 머리 대따크게 그렸네ㅠ이게머고ㅠㅠ
헤헹,,,ㅎ헹,,,에꿀랴르 배뚫은 이자식 종아리걷어 회초리맞자 ,올만에 열심히 그렸더니 왼팔이 아푸네요 오른손으로 그렸는데 말이지요
쩌번에,,썰로 풀엇던 사탕요정들,,,,,,,,,키순서대로 세워봄 레이는 어릴때 넘 굴러서 초반에 좀 작은거같고 밀라는,,밀라는,,,,건강때문에,,작을테니까 그나마 도토리키재기로 도림이가 젤클듯 퇶고영곰
선화랑 컬러링 마친거까지도 올려봄ㅋㅋ기록이남앗길래,,,,,아,,,힘다썻다 지쳣다 난이제지쳣어요 땡뻘
귀여운 자근 토끼 도리미의 데굴데굴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