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ワンターンキール #アイマス17歳おめでとう
DON'T TOUCH ME
これの元ネタの!?
눈에 렌즈플레어... 색칠 존잘..
高さ的にこれなんじゃない?
ダハハハハハハ塗り忘れてやんの
아 사비 진짜 눈물나네 떨어져도 투명해서 존재감 없는 물이라 다 쏟아내고 텅빈 나는 아무도 못알아보는데 거기서 하는 말이 “ 색이 있었으면 좋겠어 “야 사랑이 뭐녜… 자기가 봤던 백가지의 꽃들과 백가지의 색들이, 아름다운 빛들이 늘 투명한 자기를 통과할뿐이래…
갸루피스 하루나 이건 귀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