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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mei 🫣
梅
히실이 낙서함 #Hysilens
스켙 뭔가 더 추가할까 싶는데 견본겸낙서라서 취소
그렇다면 우리는 무얼 위해 싸우고, 무얼 위해 정의를 추구하죠? 그건...... 우리가 누군가의 양산품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내가 살아있음으로, 이 세상은 바뀔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서. 설령 이 앞이 영원한 밤하늘만 있을 운명이라 할 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