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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퍼그네
내가 라크였으면 울었다
쿤얘도진짜웃김..다섯손가락을다벌려밤어깨를감싸안아주는것도아니고.. 저 저돌적인자세를취하는데 손가락은 쭈뼛쭈뼛접혀있음.. 이 경우의 가정 2가지 1. 작가님이 감싸안는걸로 그리시다가 너무떠먹여주는것같아 뻘쭘해서 접어놨다 2. 저손으로 라크머리 방문두드리듯 두드릴것이다 라크미안해
(밤쿤) 겨왕au ㅠ.ㅠ
다시생각해보면 얌전한 고양이었던적이 없었던쿤
밤쿤 xx하지 않으면 못나가는방 (대사약주의)
유도리없는 도련님픽업
이장면 너무클래식해서 호불호...꽤갈리는걸로알고있는데 ㅋㅋ ㅋㅋ ㅋㅋㅋㅋㅋ ㅠㅠ 전....정말좋아하는(안물어봤다고)
편리한기계..도구 당신들가짜로군반말 도련님..폭군 이해할수없는녀석 그걸지켜보는쿤.. 오타쿠좋아하는요소갈아서입벌려주고부어주는수준..
하..올레과몰입그만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