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평소 그림 저지랄로 그리던 인간이 오랜만에 시간 빻으니깐 갑자기 돌변함
왼쪽이 원본대사인데 그래도 뭔가 개웃김
말풍선안에 들어갈 말을 쓰시오(3점)
생기 불어넣기
어째서인가 계속 늘어나는
로딩화면 이거나 저거나 둘다 눈아파서 뭘 하질못하겠음 춘리류는 지금계속써도 눈뽕
내년에 다시봅세 예술제....
뭐야 전에 그린 집사님의 하둠찜닭 팬앝 ㅇ직있네
월드컵 버전 동식이 그립다